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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년제 대입 67.4%가 수시…지난해 보다 2.2%p 증가
입력 2015.07.21 (15:24) 문화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입시에서 수시 모집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비율이 지난해 보다 더 높아집니다.

또 학교생활기록부 위주의 전형이 확대되고 지역 인재를 위한 특별 전형 비중도 커집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늘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2016학년도 수시모집 요강'을 발표했습니다.

수시모집 인원은 24만 9백여 명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67.4%에 달합니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비율보다 2.2%p 높아진 수칩니다.

수시 모집 가운데 학생부 위주 전형은 85%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인재 특별 전형은 전체 모집 인원의 4%로, 모두 80개 학교에서 9천 5백여 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수시 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이고, 지원 횟수는 6회로 제한됩니다.

다만, 카이스트와 경찰대학, 광주과학기술원 등 일부 학교는 수시 지원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올해 4년제 대입 67.4%가 수시…지난해 보다 2.2%p 증가
    • 입력 2015-07-21 15:24:23
    문화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입시에서 수시 모집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비율이 지난해 보다 더 높아집니다.

또 학교생활기록부 위주의 전형이 확대되고 지역 인재를 위한 특별 전형 비중도 커집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늘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2016학년도 수시모집 요강'을 발표했습니다.

수시모집 인원은 24만 9백여 명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67.4%에 달합니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비율보다 2.2%p 높아진 수칩니다.

수시 모집 가운데 학생부 위주 전형은 85%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인재 특별 전형은 전체 모집 인원의 4%로, 모두 80개 학교에서 9천 5백여 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수시 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이고, 지원 횟수는 6회로 제한됩니다.

다만, 카이스트와 경찰대학, 광주과학기술원 등 일부 학교는 수시 지원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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