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국민 38% “여름휴가 8월 첫째주”
입력 2015.07.21 (21:10) 수정 2015.07.21 (21:23)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이번 주 장마가 끝나면 바다로, 계곡으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데요,

시청자 여러분은 언제쯤 휴가 계획하고 계신가요?

전국 9천여 가구에 물어봤더니 40% 가까이가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사이에 휴가를 간다고 답했습니다.

왜 이렇게 짧은 기간에 많은 휴가 인원이 몰리는 걸까요?

회사에서 이 기간에 갈 것을 권유했다는 경우가 절반 이상이었고요,

자녀의 방학에 맞춰 어쩔 수 없다가 뒤를 이었습니다.

선호 여행지로는 4명 중 1명이 동해안을 꼽았고요,

남해안과 서해안, 제주도 순이었습니다.

또 10명 중 8명은 자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보여 휴가지로 출발할 때는 다음달 1일, 복귀할 때는 2일에 고속도로가 가장 많이 막힐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이런 혼잡한 기간을 피해야 여름휴가를 조금 더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국민 38% “여름휴가 8월 첫째주”
    • 입력 2015-07-21 21:11:08
    • 수정2015-07-21 21:23:30
    뉴스 9
<앵커 멘트>

이번 주 장마가 끝나면 바다로, 계곡으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데요,

시청자 여러분은 언제쯤 휴가 계획하고 계신가요?

전국 9천여 가구에 물어봤더니 40% 가까이가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사이에 휴가를 간다고 답했습니다.

왜 이렇게 짧은 기간에 많은 휴가 인원이 몰리는 걸까요?

회사에서 이 기간에 갈 것을 권유했다는 경우가 절반 이상이었고요,

자녀의 방학에 맞춰 어쩔 수 없다가 뒤를 이었습니다.

선호 여행지로는 4명 중 1명이 동해안을 꼽았고요,

남해안과 서해안, 제주도 순이었습니다.

또 10명 중 8명은 자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보여 휴가지로 출발할 때는 다음달 1일, 복귀할 때는 2일에 고속도로가 가장 많이 막힐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이런 혼잡한 기간을 피해야 여름휴가를 조금 더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