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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당·정·청, 68일 만에 재개…노동개혁 등 현안 논의
입력 2015.07.22 (05:03) 수정 2015.07.22 (17:44) 정치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청 회의를 개최합니다.

국회법 거부권 파동 등으로 회의가 중단된 지 68일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황교안 국무총리,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을 비롯해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 구성원 등 여권 수뇌부 12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 문제 등 기본 의제는 물론 하반기 핵심 국정 과제인 노동개혁을 비롯한 공공과 노동 등 4대 부문 개혁 추진 방안과 함께 메르스 후속 방역대책,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과 범위 등이 집중 논의될 전망입니다.
  • 고위 당·정·청, 68일 만에 재개…노동개혁 등 현안 논의
    • 입력 2015-07-22 05:03:08
    • 수정2015-07-22 17:44:06
    정치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청 회의를 개최합니다.

국회법 거부권 파동 등으로 회의가 중단된 지 68일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황교안 국무총리,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을 비롯해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 구성원 등 여권 수뇌부 12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 문제 등 기본 의제는 물론 하반기 핵심 국정 과제인 노동개혁을 비롯한 공공과 노동 등 4대 부문 개혁 추진 방안과 함께 메르스 후속 방역대책,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과 범위 등이 집중 논의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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