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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력 부활’ SK, 두산 잡고 후반기 산뜻 출발!
입력 2015.07.22 (06:22) 수정 2015.07.22 (07:3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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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SK가 최정의 홈런등 홈런 4방을 몰아쳐 두산을 꺾고, 후반기 첫 승을 거뒀습니다.

1위부터 3위팀이 모두 패한 가운데, 한화와 SK등 중위권팀이 나란히 이겨,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SK의 간판 타자 최정이 1회말 첫 타석부터 두산 스와젝의 공을 완벽하게 잡아당겨 2점 홈런을 만들어냅니다.

최정에 이어 김성현이 3점, 정상호가 2점 홈런을 터트렸고, 김연훈도 1점 홈런을 추가했습니다.

SK는 홈런 4방으로만 8점을 뽑는 장타력을 발휘해 두산을 8대 4로 이겼습니다.

한화는 3대 1로 뒤진 8회초 정근우의 2타점 2루타로 동점을 만든뒤, 이종환의 안타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8회에만 대거 5점을 뽑아낸 한화는 후반기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롯데는 9회말 2사 만루에서 김주현의 끝내기 밀어내기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넥센은 선발 밴헤켄의 호투속에 LG를 4대 1로 이겼고, 기아는 삼성에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상위권 3팀이 모두 패한 가운데, 1위 삼성부터 4위 넥센의 승차는 3경기로 좁혀졌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 ‘장타력 부활’ SK, 두산 잡고 후반기 산뜻 출발!
    • 입력 2015-07-22 06:22:16
    • 수정2015-07-22 07:37:3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SK가 최정의 홈런등 홈런 4방을 몰아쳐 두산을 꺾고, 후반기 첫 승을 거뒀습니다.

1위부터 3위팀이 모두 패한 가운데, 한화와 SK등 중위권팀이 나란히 이겨,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SK의 간판 타자 최정이 1회말 첫 타석부터 두산 스와젝의 공을 완벽하게 잡아당겨 2점 홈런을 만들어냅니다.

최정에 이어 김성현이 3점, 정상호가 2점 홈런을 터트렸고, 김연훈도 1점 홈런을 추가했습니다.

SK는 홈런 4방으로만 8점을 뽑는 장타력을 발휘해 두산을 8대 4로 이겼습니다.

한화는 3대 1로 뒤진 8회초 정근우의 2타점 2루타로 동점을 만든뒤, 이종환의 안타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8회에만 대거 5점을 뽑아낸 한화는 후반기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롯데는 9회말 2사 만루에서 김주현의 끝내기 밀어내기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넥센은 선발 밴헤켄의 호투속에 LG를 4대 1로 이겼고, 기아는 삼성에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상위권 3팀이 모두 패한 가운데, 1위 삼성부터 4위 넥센의 승차는 3경기로 좁혀졌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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