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스털링 데뷔골’ 맨시티, 승부차기 끝에 승리!
입력 2015.07.22 (06:25) 수정 2015.07.22 (15:46)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유럽 축구의 명가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벌이는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시티가 이탈리아의 AS 로마를 승부차기 끝에 제쳤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군 스털링이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새로운 맨시티의 7번은 전반 3분 만에 골망을 흔들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AS 로마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5분 뒤 제르비뉴의 패스를 받은 피아니치가 시원한 중거리포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맨시티가 후반 유망주 이헤아나초의 골로 달아나자 로마는 멋진 프리킥으로 따라붙어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은 결국 맨시티 골키퍼 조 하트의 활약에서 갈렸습니다.

조 하트는 직접 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선방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회 원아웃 만루, 강정호가 에스코바르의 타구를 힘껏 뛰어올라 잡아냅니다.

피츠버그를 실점 위기에서 구해낸 강정호의 멋진 수비였습니다.

2안타를 치며 일곱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강정호는 시즌 타율을 2할 7푼 8리로 끌어올렸습니다.

콜로라도의 벤 폴슨은 텍사스전에서 9회말 좌중간을 가르는 끝내기 안타로 팀에 8대 7 짜릿한 승리를 안겼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스털링 데뷔골’ 맨시티, 승부차기 끝에 승리!
    • 입력 2015-07-22 06:26:45
    • 수정2015-07-22 15:46:0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유럽 축구의 명가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벌이는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시티가 이탈리아의 AS 로마를 승부차기 끝에 제쳤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군 스털링이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새로운 맨시티의 7번은 전반 3분 만에 골망을 흔들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AS 로마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5분 뒤 제르비뉴의 패스를 받은 피아니치가 시원한 중거리포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맨시티가 후반 유망주 이헤아나초의 골로 달아나자 로마는 멋진 프리킥으로 따라붙어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은 결국 맨시티 골키퍼 조 하트의 활약에서 갈렸습니다.

조 하트는 직접 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선방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회 원아웃 만루, 강정호가 에스코바르의 타구를 힘껏 뛰어올라 잡아냅니다.

피츠버그를 실점 위기에서 구해낸 강정호의 멋진 수비였습니다.

2안타를 치며 일곱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강정호는 시즌 타율을 2할 7푼 8리로 끌어올렸습니다.

콜로라도의 벤 폴슨은 텍사스전에서 9회말 좌중간을 가르는 끝내기 안타로 팀에 8대 7 짜릿한 승리를 안겼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