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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협곡 속에 숨은 천혜의 물놀이 명소
입력 2015.07.22 (06:48) 수정 2015.07.22 (07:3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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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장마철 습기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깊은 산 속이나 시원한 계곡이 그리운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런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천혜의 물놀이 장소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인공 점프대도 없이 높이 37미터 절벽 끝에서 맨몸으로 뛰어내리는 사람들!

우렁차게 떨어지는 폭포 줄기를 따라 청록색 물속으로 시원하게 입수합니다.

지상낙원과 같은 이곳은 미국 그랜드캐니언 인근에 있는 인디언 거주 지역 '하바수파이'입니다.

직접 도보로 가거나 차 대신 당나귀나 헬기를 타야 갈 수 있는 외진 곳이지만 모험가들 사이에선 최고의 물놀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유튜브의 한 인기 영상 제작자가 협곡 속에 숨은 '하바수파이'의 빼어난 경관을 소개하고 폭포 다이빙의 생생한 전율을 각종 촬영 장비를 동원해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천혜의 자연 속에 펼쳐진 짜릿한 폭포 다이빙을 보고 있자니, 습한 날씨에 답답해진 기분이 뻥~뚫리는 것 같네요.
  • [세상의 창] 협곡 속에 숨은 천혜의 물놀이 명소
    • 입력 2015-07-22 06:47:21
    • 수정2015-07-22 07:38:1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장마철 습기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깊은 산 속이나 시원한 계곡이 그리운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런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천혜의 물놀이 장소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인공 점프대도 없이 높이 37미터 절벽 끝에서 맨몸으로 뛰어내리는 사람들!

우렁차게 떨어지는 폭포 줄기를 따라 청록색 물속으로 시원하게 입수합니다.

지상낙원과 같은 이곳은 미국 그랜드캐니언 인근에 있는 인디언 거주 지역 '하바수파이'입니다.

직접 도보로 가거나 차 대신 당나귀나 헬기를 타야 갈 수 있는 외진 곳이지만 모험가들 사이에선 최고의 물놀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유튜브의 한 인기 영상 제작자가 협곡 속에 숨은 '하바수파이'의 빼어난 경관을 소개하고 폭포 다이빙의 생생한 전율을 각종 촬영 장비를 동원해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천혜의 자연 속에 펼쳐진 짜릿한 폭포 다이빙을 보고 있자니, 습한 날씨에 답답해진 기분이 뻥~뚫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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