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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민간항공기 조종사 56만 명 추가 필요”
입력 2015.07.22 (07:49) 수정 2015.07.22 (17:28) 국제
향후 20년 동안 민간 항공기 조종사가 약 56만 명 추가로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항공기제조업체인 보잉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부터 2034년까지 20년 동안의 신규 조종사 수요를 55만 8천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는 20년 동안 3만 8천 대의 민간 항공기가 추가로 투입될 것이라는 전망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항공기 기술자 수요도 향후 20년 동안 60만 9천 명으로 추산됐습니다.

보잉 관계자는 조종사나 기술자에 대한 수요를 민간 회사가 감당할 수는 없는 만큼 항공당국과 교육기관, 제조업체 등이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20년 동안 민간항공기 조종사 56만 명 추가 필요”
    • 입력 2015-07-22 07:49:51
    • 수정2015-07-22 17:28:46
    국제
향후 20년 동안 민간 항공기 조종사가 약 56만 명 추가로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항공기제조업체인 보잉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부터 2034년까지 20년 동안의 신규 조종사 수요를 55만 8천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는 20년 동안 3만 8천 대의 민간 항공기가 추가로 투입될 것이라는 전망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항공기 기술자 수요도 향후 20년 동안 60만 9천 명으로 추산됐습니다.

보잉 관계자는 조종사나 기술자에 대한 수요를 민간 회사가 감당할 수는 없는 만큼 항공당국과 교육기관, 제조업체 등이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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