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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열대야…오늘도 곳곳 소나기
입력 2015.07.22 (08:03) 수정 2015.07.22 (08:5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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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많이 더우셨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와 강원도 원주엔 밤새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이제는 한낮 뿐 아니라 밤에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구름이 많고 습도가 높아 밤새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열대야에 이어 한낮엔 서울과 대구 30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도 곳곳에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상돼 우산을 챙기셔야겠는데요.

장마 전선이 점점 북상하면서 제주도엔 내일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새벽에 경기도와 충청도에 강한 소나기 구름이 만들어지면서 청주엔 10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소나기가 대부분 잦아들었지만 장마전선에 동반된 비구름의 영향으로 제주도엔 약하게 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도 전국이 흐리겠고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지금도 서울 25.9도 등으로 서울은 올여름 두번째로 열대야가 나타났는데요.

낮기온은 서울 대구 30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2.5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고 남부지방의 비는 모레 그치겠지만 중부지방은 주말까지 이어지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서울, 열대야…오늘도 곳곳 소나기
    • 입력 2015-07-22 07:52:35
    • 수정2015-07-22 08:54:04
    아침뉴스타임
밤새 많이 더우셨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와 강원도 원주엔 밤새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이제는 한낮 뿐 아니라 밤에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구름이 많고 습도가 높아 밤새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열대야에 이어 한낮엔 서울과 대구 30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도 곳곳에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상돼 우산을 챙기셔야겠는데요.

장마 전선이 점점 북상하면서 제주도엔 내일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새벽에 경기도와 충청도에 강한 소나기 구름이 만들어지면서 청주엔 10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소나기가 대부분 잦아들었지만 장마전선에 동반된 비구름의 영향으로 제주도엔 약하게 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도 전국이 흐리겠고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지금도 서울 25.9도 등으로 서울은 올여름 두번째로 열대야가 나타났는데요.

낮기온은 서울 대구 30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2.5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고 남부지방의 비는 모레 그치겠지만 중부지방은 주말까지 이어지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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