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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중견기업→대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 필수”
입력 2015.07.22 (15:14) 정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중견기업 업계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하반기 경제 활력 강화에 당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중견기업협회 출범 1주년과 제1회 '중견기업의 날'을 맞아 당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회가 마련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또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기업성장 사다리'를 구축하는 것은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강호갑 중견기업협회 회장은 중견기업들의 법인세 부담률은 8조 원 정도로, 전체 법인세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예산·정책적 뒷받침을 요청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중견기업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 확대와 '명문 장수기업' 확인제도의 조속한 도입, 중소-중견기업 성장 친화적 법령 정비 등의 건의사항이 제시됐습니다.
  • 김무성 “중견기업→대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 필수”
    • 입력 2015-07-22 15:14:08
    정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중견기업 업계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하반기 경제 활력 강화에 당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중견기업협회 출범 1주년과 제1회 '중견기업의 날'을 맞아 당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회가 마련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또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기업성장 사다리'를 구축하는 것은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강호갑 중견기업협회 회장은 중견기업들의 법인세 부담률은 8조 원 정도로, 전체 법인세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예산·정책적 뒷받침을 요청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중견기업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 확대와 '명문 장수기업' 확인제도의 조속한 도입, 중소-중견기업 성장 친화적 법령 정비 등의 건의사항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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