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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년 만에 정유업 재진출…알뜰주유소 2부 낙찰
입력 2015.07.22 (19:03) 경제
한화그룹이 16년 만에 정유업에 재진출합니다.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토탈은 오늘 한국석유공사와 농협이 진행한 2부 시장 알뜰주유소 공급권 공개입찰에서 휘발유 부문을 최저가로 낙찰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그룹과의 '빅딜'을 통해 한화토탈을 인수한 한화그룹은 지난 1999년 경인에너지를 매각한 이후 16년 만에 정유업을 재개하게 됐습니다.

알뜰주유소 1부 시장은 현대오일뱅크와 GS칼텍스가, 2부 시장은 현대오일뱅크와 한화토탈이 각각 사업자로 선정돼 오는 9월부터 2년간 유류 제품을 공급하게 됩니다.
  • 한화, 16년 만에 정유업 재진출…알뜰주유소 2부 낙찰
    • 입력 2015-07-22 19:03:43
    경제
한화그룹이 16년 만에 정유업에 재진출합니다.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토탈은 오늘 한국석유공사와 농협이 진행한 2부 시장 알뜰주유소 공급권 공개입찰에서 휘발유 부문을 최저가로 낙찰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그룹과의 '빅딜'을 통해 한화토탈을 인수한 한화그룹은 지난 1999년 경인에너지를 매각한 이후 16년 만에 정유업을 재개하게 됐습니다.

알뜰주유소 1부 시장은 현대오일뱅크와 GS칼텍스가, 2부 시장은 현대오일뱅크와 한화토탈이 각각 사업자로 선정돼 오는 9월부터 2년간 유류 제품을 공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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