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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북부 시장서 자살 폭탄테러…최소 17명 사망
입력 2015.07.22 (22:58) 국제
아프가니스탄 북부의 한 시장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17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아프간 북부 알마르 지역에 있는 시장에서 폭탄 조끼를 입은 테러범이 자폭했다고 현지언론이 전했습니다.

부상자에 아프간 정보국 요원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당국은 탈레반 반군의 소행으로 추정하고있습니다.
  • 아프간 북부 시장서 자살 폭탄테러…최소 17명 사망
    • 입력 2015-07-22 22:58:12
    국제
아프가니스탄 북부의 한 시장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17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아프간 북부 알마르 지역에 있는 시장에서 폭탄 조끼를 입은 테러범이 자폭했다고 현지언론이 전했습니다.

부상자에 아프간 정보국 요원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당국은 탈레반 반군의 소행으로 추정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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