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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곽선 간이휴게소 6곳 오늘부터 운영
입력 2015.07.23 (09:34) 경제
휴게소 부족으로 불편이 지적돼 온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6곳에 졸음쉼터 등을 갖춘 간이휴게소가 오늘부터 운영됩니다.

새로 운영되는 간이휴게소는 서울외곽선 내측의 구리남양주, 시흥, 김포와 외측의 시흥, 청계, 성남 등 6곳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퇴계원 방향의 김포와 판교 등 2개 간이 휴게소도 각각 올해 9월과 내년 9월부터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영업소 여유 공간을 활용해 졸음쉼터와 화장실, 푸드트럭 시설 등을 갖춘 간이휴게소를 만들어 운전자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서울외곽선 간이휴게소 6곳 오늘부터 운영
    • 입력 2015-07-23 09:34:59
    경제
휴게소 부족으로 불편이 지적돼 온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6곳에 졸음쉼터 등을 갖춘 간이휴게소가 오늘부터 운영됩니다.

새로 운영되는 간이휴게소는 서울외곽선 내측의 구리남양주, 시흥, 김포와 외측의 시흥, 청계, 성남 등 6곳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퇴계원 방향의 김포와 판교 등 2개 간이 휴게소도 각각 올해 9월과 내년 9월부터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영업소 여유 공간을 활용해 졸음쉼터와 화장실, 푸드트럭 시설 등을 갖춘 간이휴게소를 만들어 운전자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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