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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주 최저시급 15달러로 인상 확산
입력 2015.07.23 (11:13) 수정 2015.07.23 (13:44) 국제
미국 뉴욕주 패스트푸드 음식점과 캘리포니아주립대 등이 근로자 최저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뉴욕주 임금위원회는 패스트 푸드 음식점 종업원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올리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시간당 8.75달러인 뉴욕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은 올해 말 9달러로 인상을 시작해 2018년 말까지 15달러로 인상됩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도 같은 내용의 임금 인상안을 발표했습니다.

AP통신은 미국 최대의 공립대학인 캘리포니아 주립대가 시급 15달러 인상안을 추진함에 따라 다른 학교나 단체 등의 임금 인상 움직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 미 뉴욕주 최저시급 15달러로 인상 확산
    • 입력 2015-07-23 11:13:35
    • 수정2015-07-23 13:44:52
    국제
미국 뉴욕주 패스트푸드 음식점과 캘리포니아주립대 등이 근로자 최저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뉴욕주 임금위원회는 패스트 푸드 음식점 종업원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올리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시간당 8.75달러인 뉴욕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은 올해 말 9달러로 인상을 시작해 2018년 말까지 15달러로 인상됩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도 같은 내용의 임금 인상안을 발표했습니다.

AP통신은 미국 최대의 공립대학인 캘리포니아 주립대가 시급 15달러 인상안을 추진함에 따라 다른 학교나 단체 등의 임금 인상 움직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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