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부천영화제, 나프 수상작 10편 선정…제작비 지원
입력 2015.07.23 (11:38) 사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는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 나프(NAFF)에 아시아 신진 감독들의 제작 예정작 10편이 선정됐습니다.

가장 많은 천5백만 원의 제작비를 받는 '부천상'에는 일본의 미츠타케 쿠란도 감독의 판타지 액션물 '건 우먼'이 뽑혔고, 선정작은 각각 5백~천5백만 원씩을 지원받게 됩니다.

부천영화제는 아시아 장르 영화 육성을 위해 8년째 '나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부천영화제, 나프 수상작 10편 선정…제작비 지원
    • 입력 2015-07-23 11:38:15
    사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는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 나프(NAFF)에 아시아 신진 감독들의 제작 예정작 10편이 선정됐습니다.

가장 많은 천5백만 원의 제작비를 받는 '부천상'에는 일본의 미츠타케 쿠란도 감독의 판타지 액션물 '건 우먼'이 뽑혔고, 선정작은 각각 5백~천5백만 원씩을 지원받게 됩니다.

부천영화제는 아시아 장르 영화 육성을 위해 8년째 '나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