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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표현물 게시·소지 혐의’ 50대 구속기소
입력 2015.07.23 (14:35) 수정 2015.07.23 (16:03) 사회
수원지검 공안부는 이적표현물을 인터넷에 올리고 개인 컴퓨터 등에 저장한 혐의로 56살 박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2012년 1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북한의 핵무기 실험을 옹호하고 북한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선전하는 이적표현물 240여 건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메일함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에 이적표현물 37건을 보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2012년에도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적표현물 게시·소지 혐의’ 50대 구속기소
    • 입력 2015-07-23 14:35:16
    • 수정2015-07-23 16:03:10
    사회
수원지검 공안부는 이적표현물을 인터넷에 올리고 개인 컴퓨터 등에 저장한 혐의로 56살 박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2012년 1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인터넷 게시판 등에 북한의 핵무기 실험을 옹호하고 북한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선전하는 이적표현물 240여 건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메일함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에 이적표현물 37건을 보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2012년에도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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