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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5.07.23 (18:59) 수정 2015.07.23 (19:3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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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처리 타결 임박…野, 전 국정원장 검찰 고발

여야 원내대표가 추경 예산안 처리에 합의하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정원 해킹 의혹과 관련해 야당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장맛비 전국 확대…12호 태풍도 북상

남부 지방에서 시작된 장맛비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오늘밤 시간 당 30mm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12호 태풍 '할롤라'도 북상 중이어서 이번 주말 남해안과 동해안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불량 달걀’ 백여만 개 학교 급식업체 등에 유통

깨지거나 오염돼 폐기해야 하는 달걀을 학교 급식 업체와 제빵 업체에 팔아넘긴 유통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유통된 불량 달걀은 3백 톤, 6백30만 개가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K텔레콤, 환자 정보 불법 수집·판매”

처방전에 담긴 환자의 개인 정보 7천8백만여 건을 무단 수집한 SK텔레콤 직원 등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SK텔레콤은 약국에 정보를 팔아 36억 원의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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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7-23 15:27:53
    • 수정2015-07-23 19: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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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처리 타결 임박…野, 전 국정원장 검찰 고발

여야 원내대표가 추경 예산안 처리에 합의하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정원 해킹 의혹과 관련해 야당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장맛비 전국 확대…12호 태풍도 북상

남부 지방에서 시작된 장맛비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오늘밤 시간 당 30mm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12호 태풍 '할롤라'도 북상 중이어서 이번 주말 남해안과 동해안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불량 달걀’ 백여만 개 학교 급식업체 등에 유통

깨지거나 오염돼 폐기해야 하는 달걀을 학교 급식 업체와 제빵 업체에 팔아넘긴 유통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유통된 불량 달걀은 3백 톤, 6백30만 개가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K텔레콤, 환자 정보 불법 수집·판매”

처방전에 담긴 환자의 개인 정보 7천8백만여 건을 무단 수집한 SK텔레콤 직원 등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SK텔레콤은 약국에 정보를 팔아 36억 원의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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