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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안전관리하던 ‘드론’ 추락
입력 2015.07.30 (10:32) 수정 2015.07.30 (16:39) 사회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피서객 안전 관리를 위한 무인항공기 드론이 시범 운영 중에 추락했습니다.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쯤 해수욕장 바다에 추락한 지름 1.2미터, 무게 8kg 가량의 드론을 오늘 오전 10시쯤 미포항 부근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드론은 해수욕장 상공을 날면서 피서객을 관찰하고, 위험 상황에 노출된 경우에는 고무튜브를 투하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5천만 원을 투입해 만든 이 드론을 지난 27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었으며, 제작사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쯤 해수욕장 바다에 추락한 지름 1.2미터, 무게 8kg 가량의 드론을 오늘 오전 10시쯤 미포항 부근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드론은 해수욕장 상공을 날면서 피서객을 관찰하고, 위험 상황에 노출된 경우에는 고무튜브를 투하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5천만 원을 투입해 만든 이 드론을 지난 27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었으며, 제작사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안전관리하던 ‘드론’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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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7-30 1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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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피서객 안전 관리를 위한 무인항공기 드론이 시범 운영 중에 추락했습니다.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쯤 해수욕장 바다에 추락한 지름 1.2미터, 무게 8kg 가량의 드론을 오늘 오전 10시쯤 미포항 부근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드론은 해수욕장 상공을 날면서 피서객을 관찰하고, 위험 상황에 노출된 경우에는 고무튜브를 투하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5천만 원을 투입해 만든 이 드론을 지난 27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었으며, 제작사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쯤 해수욕장 바다에 추락한 지름 1.2미터, 무게 8kg 가량의 드론을 오늘 오전 10시쯤 미포항 부근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드론은 해수욕장 상공을 날면서 피서객을 관찰하고, 위험 상황에 노출된 경우에는 고무튜브를 투하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5천만 원을 투입해 만든 이 드론을 지난 27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었으며, 제작사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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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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