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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진갑용! 떠나는 명포수의 진솔한 이야기
입력 2015.08.14 (00:58) 수정 2015.08.14 (10:14)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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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지영이 오늘도 멀티 히트와 블로킹으로 안방을 든든하게 지켰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삼성의 안방마님 하면, 먼저 생각나는 선수가 있죠.

지난 17년간 변함없이 푸른색 마스크를 썼던 삼성 진갑용!

마스크를 벗은 그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 아듀 진갑용! 떠나는 명포수의 진솔한 이야기
    • 입력 2015-08-14 07:11:19
    • 수정2015-08-14 10:14:38
    스포츠 하이라이트
삼성 이지영이 오늘도 멀티 히트와 블로킹으로 안방을 든든하게 지켰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삼성의 안방마님 하면, 먼저 생각나는 선수가 있죠.

지난 17년간 변함없이 푸른색 마스크를 썼던 삼성 진갑용!

마스크를 벗은 그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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