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예수첩] 이승기-윤아, 결별 사실 인정
입력 2015.08.14 (08:23) 수정 2015.08.14 (09:26)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나와 있습니다.

네, 오늘은 공개 연애로 수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가수 이승기 씨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 씨가 결별했다는 소식부터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리포트>

공개 연애 중이었던 가수 이승기 씨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 씨가 1년 9개월 만에 헤어졌다는 소식입니다.

어제 윤아 씨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2014년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승기 씨와 윤아 씨, 하지만 해외 활동 등으로 바쁜 일정이 이어지며 몇 차례 결별설이 돌기도 했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한두 사람, 윤아 씨는 다음 주 소녀시대로 컴백 예정이며 이승기 씨 역시 영화 ‘궁합’의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가수 송대관 씨가 항소 끝에 오명을 벗게 됐습니다.

송대관 씨는 2009년 부동산 투자를 명목으로 양 모 씨에게서 4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0월, 징역 1년 2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는데요.

어제 오전 재판부는 송대관 씨가 부동산 사업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은 점, 피해자들의 진술이 일관성이 없는 점 등을 들어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녹취> 송대관(가수) : “사필귀정이라고 하나요? 당연한 결과겠지만 3년여 가깝게 (법원에) 드나들면서 아무런 일도 할수 없었습니다. 정말 조용히, 열심히 팬을 위해서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그간 힘든 시간을 보냈던 송대관 씨, 앞으로는 좋은 소식만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가수 싸이 씨가 자신의 건물에 세든 카페 임차인과의 법적 공방에서 승소했습니다.

어제 법원은 세입자 송 모 씨에게 카페가 있는 건물 5, 6층을 싸이 씨 부부에게 인도하고 6천50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는데요.

싸이 씨는 2012년 전 건물주와의 명도 소송 문제가 있던 해당 건물을 매입했으나 세입자 측이 가게를 비우지 않아 명도단행 가처분을 신청, 철거 집행이 이루어질 계획이었죠.

지난 4월에는 싸이 씨 소속사 측이 중재에 나서며 강제 집행이 연기되기도 했었습니다.

이로써 ‘연예인 갑질’ 논란까지 일었던 법정 공방은 싸이 씨의 승소로 일단락되었습니다.

방송인 김새롬 씨와 셰프 이찬오 씨가 어제, 부부가 됐습니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하는데요.

지난 4월, 지인 소개로 만나 4개월여 만에 초고속 결혼을 올리게 되어 화제가 됐었죠.

김새롬 씨는 결혼 이후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분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가수 비 씨가 주연을 맡은 중국 드라마 '캐럿 연인'이 중국의 새로운 국민 드라마로 등극하며 인기몰이 중입니다.

중국의 순위 집계기관에 따르면, ‘캐럿 연인’은 7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중국의 주요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의 일일 평균 재생횟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는데요.

총 68부작 중 중반부를 향해가고 있는 이 드라마는 13일 기준, 누적 조 회수가 무려 33억뷰를 돌파, 남다른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캐럿 연인’은 비 씨의 중국 첫 드라마 주연작으로 완벽한 차도남이지만 사랑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역할을 맡아 젊은 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비 씨가 참여한 OST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 [연예수첩] 이승기-윤아, 결별 사실 인정
    • 입력 2015-08-14 08:26:54
    • 수정2015-08-14 09:26:0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나와 있습니다.

네, 오늘은 공개 연애로 수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가수 이승기 씨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 씨가 결별했다는 소식부터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리포트>

공개 연애 중이었던 가수 이승기 씨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 씨가 1년 9개월 만에 헤어졌다는 소식입니다.

어제 윤아 씨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2014년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승기 씨와 윤아 씨, 하지만 해외 활동 등으로 바쁜 일정이 이어지며 몇 차례 결별설이 돌기도 했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한두 사람, 윤아 씨는 다음 주 소녀시대로 컴백 예정이며 이승기 씨 역시 영화 ‘궁합’의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가수 송대관 씨가 항소 끝에 오명을 벗게 됐습니다.

송대관 씨는 2009년 부동산 투자를 명목으로 양 모 씨에게서 4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0월, 징역 1년 2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는데요.

어제 오전 재판부는 송대관 씨가 부동산 사업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은 점, 피해자들의 진술이 일관성이 없는 점 등을 들어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녹취> 송대관(가수) : “사필귀정이라고 하나요? 당연한 결과겠지만 3년여 가깝게 (법원에) 드나들면서 아무런 일도 할수 없었습니다. 정말 조용히, 열심히 팬을 위해서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그간 힘든 시간을 보냈던 송대관 씨, 앞으로는 좋은 소식만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가수 싸이 씨가 자신의 건물에 세든 카페 임차인과의 법적 공방에서 승소했습니다.

어제 법원은 세입자 송 모 씨에게 카페가 있는 건물 5, 6층을 싸이 씨 부부에게 인도하고 6천50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는데요.

싸이 씨는 2012년 전 건물주와의 명도 소송 문제가 있던 해당 건물을 매입했으나 세입자 측이 가게를 비우지 않아 명도단행 가처분을 신청, 철거 집행이 이루어질 계획이었죠.

지난 4월에는 싸이 씨 소속사 측이 중재에 나서며 강제 집행이 연기되기도 했었습니다.

이로써 ‘연예인 갑질’ 논란까지 일었던 법정 공방은 싸이 씨의 승소로 일단락되었습니다.

방송인 김새롬 씨와 셰프 이찬오 씨가 어제, 부부가 됐습니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하는데요.

지난 4월, 지인 소개로 만나 4개월여 만에 초고속 결혼을 올리게 되어 화제가 됐었죠.

김새롬 씨는 결혼 이후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분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가수 비 씨가 주연을 맡은 중국 드라마 '캐럿 연인'이 중국의 새로운 국민 드라마로 등극하며 인기몰이 중입니다.

중국의 순위 집계기관에 따르면, ‘캐럿 연인’은 7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중국의 주요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의 일일 평균 재생횟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는데요.

총 68부작 중 중반부를 향해가고 있는 이 드라마는 13일 기준, 누적 조 회수가 무려 33억뷰를 돌파, 남다른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캐럿 연인’은 비 씨의 중국 첫 드라마 주연작으로 완벽한 차도남이지만 사랑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역할을 맡아 젊은 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비 씨가 참여한 OST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