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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이맹희 장례식은 CJ 그룹장으로
입력 2015.08.14 (17:14) 경제
CJ그룹은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의 장례식은 CJ그룹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J그룹 관계자는 가족들이 중국 비자가 나오는 대로 베이징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계자는 또 이맹희 전 회장의 시신은 화장하지 않고 운구할 것이라며 운구 절차는 일주일 이상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맹희 전 회장에 대한 장례식은 일주일 후에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CJ측은 이 전 회장의 시신이 안치된 베이징의 병원이 어느 곳인지 가족들이 공개를 원치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 CJ그룹, 이맹희 장례식은 CJ 그룹장으로
    • 입력 2015-08-14 17:14:19
    경제
CJ그룹은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의 장례식은 CJ그룹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J그룹 관계자는 가족들이 중국 비자가 나오는 대로 베이징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계자는 또 이맹희 전 회장의 시신은 화장하지 않고 운구할 것이라며 운구 절차는 일주일 이상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맹희 전 회장에 대한 장례식은 일주일 후에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CJ측은 이 전 회장의 시신이 안치된 베이징의 병원이 어느 곳인지 가족들이 공개를 원치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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