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사이드브레이크 안 채웠다가 차와 건물 사이에 끼여…50대 남성 구조
입력 2015.08.20 (00:27) 사회
어제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파주시의 한 공터에서 54살 안 모 씨가 레미콘 차량과 가건물 창고 사이에 끼였다가 구조됐습니다.

119구조대는 안 씨가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지 않고 차에서 내린 뒤 열쇠를 뽑다가 차량이 움직이면서 차 문과 창고 사이에 끼였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 씨는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사이드브레이크 안 채웠다가 차와 건물 사이에 끼여…50대 남성 구조
    • 입력 2015-08-20 00:27:15
    사회
어제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파주시의 한 공터에서 54살 안 모 씨가 레미콘 차량과 가건물 창고 사이에 끼였다가 구조됐습니다.

119구조대는 안 씨가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지 않고 차에서 내린 뒤 열쇠를 뽑다가 차량이 움직이면서 차 문과 창고 사이에 끼였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 씨는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