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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다채
입력 2015.08.20 (01:01) 문화
국립현대미술관이 오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합니다.

과천관에선 오후 2시에 '아키토피아의 실험' 전시 기획자의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큐레이터 토크'가 진행되고, 오후 4시부터는 미술사학자이자 그림 에세이스트 이은주 교수가 '심리를 읽는 미술관, 속 보여주는 그림'을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서울관에서는 오후 6시 반부터 미술가 겸 영화감독 박찬경 씨가 본인의 영상 작품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미술, 오리엔탈리즘과 지역문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덕수궁관은 낮 12시부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점심식사와 작품 감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아트 앤 런치' 행사를 마련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미술관이 밤 9시까지 무료로 개방됩니다.
  • 국립현대미술관,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다채
    • 입력 2015-08-20 01:01:48
    문화
국립현대미술관이 오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합니다.

과천관에선 오후 2시에 '아키토피아의 실험' 전시 기획자의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큐레이터 토크'가 진행되고, 오후 4시부터는 미술사학자이자 그림 에세이스트 이은주 교수가 '심리를 읽는 미술관, 속 보여주는 그림'을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서울관에서는 오후 6시 반부터 미술가 겸 영화감독 박찬경 씨가 본인의 영상 작품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미술, 오리엔탈리즘과 지역문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덕수궁관은 낮 12시부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점심식사와 작품 감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아트 앤 런치' 행사를 마련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미술관이 밤 9시까지 무료로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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