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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교차로서 4중 추돌사고…보행자 중상
입력 2015.08.20 (03:40) 수정 2015.08.20 (06:52) 사회
어젯밤 10시 2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교차로에서 24살 김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 등 차량 4대와 보행자 2명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23살 김 모 씨 등 2명이 머리 등에 중상을 입었고, 사고를 낸 화물차의 탑승자 2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김 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고 보행자 2명을 친 뒤, 다시 다른 차량 3대와 잇따라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송파구 교차로서 4중 추돌사고…보행자 중상
    • 입력 2015-08-20 03:40:45
    • 수정2015-08-20 06:52:32
    사회
어젯밤 10시 2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교차로에서 24살 김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 등 차량 4대와 보행자 2명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23살 김 모 씨 등 2명이 머리 등에 중상을 입었고, 사고를 낸 화물차의 탑승자 2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김 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고 보행자 2명을 친 뒤, 다시 다른 차량 3대와 잇따라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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