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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태양열 국제공항’ 인도 남부에 들어서
입력 2015.08.20 (04:44) 국제
태양열로만 가동되는 국제공항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도에 들어섰습니다.

인도 남부 케랄라 주 '코친 국제공항'은 최근 대체에너지 사용을 통해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이려는 항공업계의 시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미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2013년 여객터미널에 대해 태양열 시스템을 도입했던 이 공항은 이번에 이를 공항 전체로 확장했습니다.

화물터미널 인근에 4만 6천150개의 태양열 패널이 새로 설치돼 가동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25년간 3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세계 첫 ‘태양열 국제공항’ 인도 남부에 들어서
    • 입력 2015-08-20 04:44:27
    국제
태양열로만 가동되는 국제공항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도에 들어섰습니다.

인도 남부 케랄라 주 '코친 국제공항'은 최근 대체에너지 사용을 통해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이려는 항공업계의 시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미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2013년 여객터미널에 대해 태양열 시스템을 도입했던 이 공항은 이번에 이를 공항 전체로 확장했습니다.

화물터미널 인근에 4만 6천150개의 태양열 패널이 새로 설치돼 가동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25년간 3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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