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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방송 MC 4대 천왕’ 공개
입력 2015.08.20 (08:23) 수정 2015.08.20 (09:0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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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옥유정 기자 나와 있습니다.

네, 설로만 존재했던 ‘방송 MC 4대 천왕’이 공개됐습니다.

4대 천왕에는 과연 누가 있을지, 지금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한 스포츠 신문에서 조사한 ‘방송 MC 4대 천왕’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지상파와 케이블TV 채널의 예능 PD 15명이 뽑은 4대 천왕은 과연 누구일까요?

첫 번째는 역시 모두가 인정하는 '국민 MC' 유재석 씨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장르를 가리지 않고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로도 유명하죠.

다음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신들린 입담의 소유자, 신동엽 씨입니다.

특히 성인 유머는 신의 경지라고까지 하는데요.

‘다작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들어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죠.

신흥강자로 떠오른 전현무 씨.

아나운서 출신이지만 자유분방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예능 대세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4대 천왕’이라는 말은 만든 당사자, 개그맨 정형돈 씨.

물오른 입담과 어느 누구와 있어도 찰떡궁합을 보여주며 ‘정형돈과 함께하면 뜬다’는 공식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4대 천왕들의 활약,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4대 가요 기획사가 올 상반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년여 만에 신곡을 발표, 차트를 석권한 빅뱅 덕분에 YG엔터테인먼트는 8,549억 원이라는 최고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며 올 상반기 약 896억여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고요.

SM엔터테인먼트는 상반기 매출액이 약 1,416억으로, 지난해보다 9.7% 올랐습니다.

특히 중국 매출이 전년대비 114% 증가하면서 SM 소속 가수들의 활발한 중국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FNC는 올 상반기 318억이라는 최고 매출을 기록했는데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소속 가수들과 내로라하는 예능인들의 영입에 성공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죠.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올 상반기 소속 가수들의 성공으로 지난해보다 약 27억 원 많은 19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2NE1의 리더 씨엘 씨가 다음 달 데뷔를 앞두고 미국 뉴욕에서 솔로 데뷔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씨엘 씨는 미국 음악잡지인 롤링스톤지에서 “꼭 알아야 할 10명의 아티스트”에 선정되며 이미 미국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았는데요.

양현석 대표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씨엘 씨의 미국 솔로 데뷔가 임박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가수 싸이 씨의 미국 진출을 도운 프로듀서와 손을 잡아 씨엘 씨의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더위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공포영화 한 편이 개봉합니다.

<녹취> 유선 (배우) : “생전 처음으로 빙의를 체험하게 되는 인물을 연기하게 됐었고, 딸이 (실제로) 있는데 딸 엄마 역할을 하니까 훨씬 감정이입도 잘됐던 것 같아요.”

‘퇴마: 무녀굴'은 제주 김녕사굴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신병으로 고통 받는 여자를 치료하던 퇴마사가 그녀 안에 있는 강력한 존재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영화입니다.

배우 김성균 씨는 전작과 다르게 이번 영화에서 교수 역할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녹취> 김성균 (배우) : “그동안 깡패, 살인범 역할만 하다가 가방끈이 가장 긴 교수 역할인데 대사가 굉장히 길어졌죠. 강의하는 장면이 있어서요. 대사 외우는 데 조금 힘들었습니다.”

올여름, 공포영화의 잇단 흥행 실패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퇴마: 무녀굴’은 오늘부터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연예수첩] ‘방송 MC 4대 천왕’ 공개
    • 입력 2015-08-20 08:25:09
    • 수정2015-08-20 09:02:3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옥유정 기자 나와 있습니다.

네, 설로만 존재했던 ‘방송 MC 4대 천왕’이 공개됐습니다.

4대 천왕에는 과연 누가 있을지, 지금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한 스포츠 신문에서 조사한 ‘방송 MC 4대 천왕’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지상파와 케이블TV 채널의 예능 PD 15명이 뽑은 4대 천왕은 과연 누구일까요?

첫 번째는 역시 모두가 인정하는 '국민 MC' 유재석 씨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장르를 가리지 않고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로도 유명하죠.

다음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신들린 입담의 소유자, 신동엽 씨입니다.

특히 성인 유머는 신의 경지라고까지 하는데요.

‘다작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들어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죠.

신흥강자로 떠오른 전현무 씨.

아나운서 출신이지만 자유분방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예능 대세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4대 천왕’이라는 말은 만든 당사자, 개그맨 정형돈 씨.

물오른 입담과 어느 누구와 있어도 찰떡궁합을 보여주며 ‘정형돈과 함께하면 뜬다’는 공식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4대 천왕들의 활약,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4대 가요 기획사가 올 상반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년여 만에 신곡을 발표, 차트를 석권한 빅뱅 덕분에 YG엔터테인먼트는 8,549억 원이라는 최고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며 올 상반기 약 896억여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고요.

SM엔터테인먼트는 상반기 매출액이 약 1,416억으로, 지난해보다 9.7% 올랐습니다.

특히 중국 매출이 전년대비 114% 증가하면서 SM 소속 가수들의 활발한 중국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FNC는 올 상반기 318억이라는 최고 매출을 기록했는데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소속 가수들과 내로라하는 예능인들의 영입에 성공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죠.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올 상반기 소속 가수들의 성공으로 지난해보다 약 27억 원 많은 19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2NE1의 리더 씨엘 씨가 다음 달 데뷔를 앞두고 미국 뉴욕에서 솔로 데뷔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씨엘 씨는 미국 음악잡지인 롤링스톤지에서 “꼭 알아야 할 10명의 아티스트”에 선정되며 이미 미국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았는데요.

양현석 대표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씨엘 씨의 미국 솔로 데뷔가 임박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가수 싸이 씨의 미국 진출을 도운 프로듀서와 손을 잡아 씨엘 씨의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더위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공포영화 한 편이 개봉합니다.

<녹취> 유선 (배우) : “생전 처음으로 빙의를 체험하게 되는 인물을 연기하게 됐었고, 딸이 (실제로) 있는데 딸 엄마 역할을 하니까 훨씬 감정이입도 잘됐던 것 같아요.”

‘퇴마: 무녀굴'은 제주 김녕사굴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신병으로 고통 받는 여자를 치료하던 퇴마사가 그녀 안에 있는 강력한 존재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영화입니다.

배우 김성균 씨는 전작과 다르게 이번 영화에서 교수 역할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녹취> 김성균 (배우) : “그동안 깡패, 살인범 역할만 하다가 가방끈이 가장 긴 교수 역할인데 대사가 굉장히 길어졌죠. 강의하는 장면이 있어서요. 대사 외우는 데 조금 힘들었습니다.”

올여름, 공포영화의 잇단 흥행 실패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퇴마: 무녀굴’은 오늘부터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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