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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무인도 ‘사렴도’ 유원지로 개발…“전국 첫 사례”
입력 2015.08.20 (10:07) 사회
인천 영종도 인근의 무인도 '사렴도'가 친환경 유원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주식회사 사렴도유원지가 제출한 개발계획을 환경당국 등과 협의한 결과, 위락 시설 규모를 섬 면적의 10% 이내로 제한하는 조건으로 허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은 100% 민간 투자형태로 진행되며, 해당 업체는 개발 비용을 백10억 원으로 잡고 201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조만간 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될 수준의 대규모 무인도 개발은 사렴도가 전국 첫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 인천 무인도 ‘사렴도’ 유원지로 개발…“전국 첫 사례”
    • 입력 2015-08-20 10:07:22
    사회
인천 영종도 인근의 무인도 '사렴도'가 친환경 유원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주식회사 사렴도유원지가 제출한 개발계획을 환경당국 등과 협의한 결과, 위락 시설 규모를 섬 면적의 10% 이내로 제한하는 조건으로 허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은 100% 민간 투자형태로 진행되며, 해당 업체는 개발 비용을 백10억 원으로 잡고 201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조만간 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될 수준의 대규모 무인도 개발은 사렴도가 전국 첫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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