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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단수 피해 17,406세대·2,504개 점포
입력 2015.08.20 (16:01) 사회
지난 1일부터 나흘 동안 이어진 충북 청주 13개 동 지역 단수 사고와 관련해 청주시는 현장 실태 조사 결과 일반 가정 17,406세대, 상가 2,504개 점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고 당시 청주시가 추정 발표했던 피해 규모, 5천여 가구보다 4배 가까이 많은 수치입니다.

청주시는 다음 달 18일까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신고를 받아 정확한 피해 규모와 내용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청주시는 이어 전문가와 피해 주민 등이 참여하는 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배상 대상과 방법, 범위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충북 청주 단수 피해 17,406세대·2,504개 점포
    • 입력 2015-08-20 16:01:48
    사회
지난 1일부터 나흘 동안 이어진 충북 청주 13개 동 지역 단수 사고와 관련해 청주시는 현장 실태 조사 결과 일반 가정 17,406세대, 상가 2,504개 점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고 당시 청주시가 추정 발표했던 피해 규모, 5천여 가구보다 4배 가까이 많은 수치입니다.

청주시는 다음 달 18일까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신고를 받아 정확한 피해 규모와 내용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청주시는 이어 전문가와 피해 주민 등이 참여하는 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배상 대상과 방법, 범위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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