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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갈 수 있으려나” 대피한 강화도 주민들
입력 2015.08.20 (22:21) 포토뉴스
‘북 포격도발’ 지석초로 대피한 강화도 주민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북 포격도발’ 지석초로 대피한 강화도 주민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북 포격으로 대피’ 목 축이는 강화도 주민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운반한 생수를 마시고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언제 갈 수 있으려나” 대피한 강화도 주민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걱정 어린 강화도 주민의 뒷모습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어둠 드리운 강화도 지석초 대피소 전경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대피한 지석리 지석초등학교 대피소 전경.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강화도 지석초 대피소 내부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대피한 지석리 지석초등학교 대피소 내부.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 “언제 갈 수 있으려나” 대피한 강화도 주민들
    • 입력 2015-08-20 22:21:18
    포토뉴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20일 오후 북한군이 우리 군의 대북 심리전 수단인 확성기를 향해 포격한 것으로 확인된 후 강화군 교동면 주민들이 지석리 지석초등학교로 대피해 있다. 군부대는 강화군 교동면 인사리에 대북확성기가 있는 점을 고려,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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