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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유승호·채수빈,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 발탁
입력 2015.08.25 (08:23) 수정 2015.08.25 (08:5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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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나와 있습니다.

배우 유승호 씨와 채수빈 씨가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지금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배우 유승호 씨와 채수빈 씨가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올해는 분단 70년, 다큐멘터리를 통해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자는 의미로 열리는데요.

올해는 배우 유승호 씨와 떠오르는 신인 배우 채수빈 씨의 참여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유승호 씨는 지난 연말 개봉한 다큐영화 ‘누구에게나 찬란한’ 제작을 지원하는 한편 2013년에는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의 내레이터로 참여하기도 했고요,

채수빈 씨는 독립영화, 단편영화에서 실력을 쌓은 후 최근 종영한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열연을 펼쳤죠.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9월17일 파주시 민통선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동안 다채로운 다큐멘터리 축제를 펼칠 예정입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록밴드 YB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러시아 대표 록 페스티벌 ‘브이록스’에 초청받았습니다.

‘브이록스’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러시아 최대 국제 음악 페스티벌인데요,

러시아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70여 밴드가 참여해 10만여 명의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특히 YB의 러시아 공연은 이번이 처음임에도 벌써부터 현지에 팬클럽이 결성되는 등 YB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녹취> YB(가수) : “올해 브이록스 무대에 서게 돼서 기대됩니다. 여러분을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곧 만나요!

YB는 오는 8월 29일 열릴 클럽 공연과 메인 스테이지 무대 등 두 차례의 공연으로 러시아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성동일, 권상우 씨 주연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영화 ‘탐정’은 경찰을 꿈꾼 평범한 가장이 충격적인 살인 사건을 마주하고 한 형사와 함께 비공식 합동 추리 작전을 하는‘코믹 범죄극’인데요.

성동일 씨는 이번 영화를 위해 은발 변신을 시도했다고 하죠.

<녹취> 성동일(배우) : "둘째 딸이 ‘아빠 왜 할아버지가 되서 들어왔냐’고 말하더라고요. 연기 때문에 하얗게 만들었다고 했어요. 아내도 제가 버틸 날이 적다고 생각했는지 더 잘해주는 것 같아요."

또 4년 만에 국내 스크린으로 복귀한 권상우 씨, 성동일 씨와 처음으로 영화에서 만났는데도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고 하죠.

<녹취> 권상우(배우) : "연기력이 된 다음에 코믹적인 연기도 할 수 있는데, 선배님의 연기는 질리지 않아요. 같은 코미디를 해도 질리지 않고, 워낙 기본이 탄탄한 분이기 때문이죠.“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은 오는 9월 24일 추석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 [연예수첩] 유승호·채수빈,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 발탁
    • 입력 2015-08-25 08:28:21
    • 수정2015-08-25 08:55:44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나와 있습니다.

배우 유승호 씨와 채수빈 씨가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지금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배우 유승호 씨와 채수빈 씨가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올해는 분단 70년, 다큐멘터리를 통해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자는 의미로 열리는데요.

올해는 배우 유승호 씨와 떠오르는 신인 배우 채수빈 씨의 참여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유승호 씨는 지난 연말 개봉한 다큐영화 ‘누구에게나 찬란한’ 제작을 지원하는 한편 2013년에는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의 내레이터로 참여하기도 했고요,

채수빈 씨는 독립영화, 단편영화에서 실력을 쌓은 후 최근 종영한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열연을 펼쳤죠.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9월17일 파주시 민통선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동안 다채로운 다큐멘터리 축제를 펼칠 예정입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록밴드 YB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러시아 대표 록 페스티벌 ‘브이록스’에 초청받았습니다.

‘브이록스’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러시아 최대 국제 음악 페스티벌인데요,

러시아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70여 밴드가 참여해 10만여 명의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특히 YB의 러시아 공연은 이번이 처음임에도 벌써부터 현지에 팬클럽이 결성되는 등 YB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녹취> YB(가수) : “올해 브이록스 무대에 서게 돼서 기대됩니다. 여러분을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곧 만나요!

YB는 오는 8월 29일 열릴 클럽 공연과 메인 스테이지 무대 등 두 차례의 공연으로 러시아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성동일, 권상우 씨 주연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영화 ‘탐정’은 경찰을 꿈꾼 평범한 가장이 충격적인 살인 사건을 마주하고 한 형사와 함께 비공식 합동 추리 작전을 하는‘코믹 범죄극’인데요.

성동일 씨는 이번 영화를 위해 은발 변신을 시도했다고 하죠.

<녹취> 성동일(배우) : "둘째 딸이 ‘아빠 왜 할아버지가 되서 들어왔냐’고 말하더라고요. 연기 때문에 하얗게 만들었다고 했어요. 아내도 제가 버틸 날이 적다고 생각했는지 더 잘해주는 것 같아요."

또 4년 만에 국내 스크린으로 복귀한 권상우 씨, 성동일 씨와 처음으로 영화에서 만났는데도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고 하죠.

<녹취> 권상우(배우) : "연기력이 된 다음에 코믹적인 연기도 할 수 있는데, 선배님의 연기는 질리지 않아요. 같은 코미디를 해도 질리지 않고, 워낙 기본이 탄탄한 분이기 때문이죠.“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은 오는 9월 24일 추석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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