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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피크제·청년 고용’ 근로자 한 쌍에 1,080만 원 지원
입력 2015.08.25 (10:00) 수정 2015.08.25 (10:03) 사회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에게 정부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 '세대간 상생 고용지원' 사업을 공고했습니다.

해당 사업에 선정되면 임금 피크제 근로자와 청년 근로자 한 쌍을 기준으로 중소기업은 연간 천 80만 원,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540만 원씩 2년 동안 지급 받게 됩니다.

해당 제도는 오는 2018년 말까지만 운영되며, 예산 123억 원을 편성해 해마다 만여 명을 뽑을 방침입니다.

지원금을 신청하려면 관할 고용센터에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됩니다.
  • ‘임금피크제·청년 고용’ 근로자 한 쌍에 1,080만 원 지원
    • 입력 2015-08-25 10:00:41
    • 수정2015-08-25 10:03:52
    사회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에게 정부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 '세대간 상생 고용지원' 사업을 공고했습니다.

해당 사업에 선정되면 임금 피크제 근로자와 청년 근로자 한 쌍을 기준으로 중소기업은 연간 천 80만 원,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540만 원씩 2년 동안 지급 받게 됩니다.

해당 제도는 오는 2018년 말까지만 운영되며, 예산 123억 원을 편성해 해마다 만여 명을 뽑을 방침입니다.

지원금을 신청하려면 관할 고용센터에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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