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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금, 미 국채로 달려온다
입력 2015.08.25 (10:31) 수정 2015.08.25 (11:04) 국제
중국발 '블랙 먼데이' 충격으로 안전 자산인 미 국채 수요가 전반적으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웰스 파고 어드밴티지 펀드의 제임스 코찬 수석 채권 전략가는 블룸버그에 "전 세계 투자자가 한결같이 미 국채로 몰린다"면서 "다른 자산은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때문에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0.06% 포인트 하락해 1.99%를 기록했습니다.

미 국채 10년 물 수익률이 2%를 밑돈 것은 지난 4월 이후 처음입니다.

채권 수익률 하락은 그만큼 시세가 뛰었다는 의미합니다.
  • 글로벌 자금, 미 국채로 달려온다
    • 입력 2015-08-25 10:31:11
    • 수정2015-08-25 11:04:20
    국제
중국발 '블랙 먼데이' 충격으로 안전 자산인 미 국채 수요가 전반적으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웰스 파고 어드밴티지 펀드의 제임스 코찬 수석 채권 전략가는 블룸버그에 "전 세계 투자자가 한결같이 미 국채로 몰린다"면서 "다른 자산은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때문에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0.06% 포인트 하락해 1.99%를 기록했습니다.

미 국채 10년 물 수익률이 2%를 밑돈 것은 지난 4월 이후 처음입니다.

채권 수익률 하락은 그만큼 시세가 뛰었다는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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