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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범벅’ 더치커피 제조업자들 검거
입력 2015.08.25 (11:44) 수정 2015.08.25 (12:07) 사회
부산 사상경찰서는 대장균군에 오염된 더치 커피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한 31살 김 모 씨 등 제조업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장균균에 오염됐거나 법으로 정한 세균수 기준의 최대 680배가 넘는 비위생적인 더치커피를 인터넷과 택배를 통해 전국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더치커피는 가루로 만든 원두에 10시간에 24시간 가량 차가운 물을 한 방울씩 떨어트려 원액을 추출하는 커피로 추출기를 위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 오염 가능성이 커집니다.
  • ‘세균 범벅’ 더치커피 제조업자들 검거
    • 입력 2015-08-25 11:44:49
    • 수정2015-08-25 12:07:10
    사회
부산 사상경찰서는 대장균군에 오염된 더치 커피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한 31살 김 모 씨 등 제조업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장균균에 오염됐거나 법으로 정한 세균수 기준의 최대 680배가 넘는 비위생적인 더치커피를 인터넷과 택배를 통해 전국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더치커피는 가루로 만든 원두에 10시간에 24시간 가량 차가운 물을 한 방울씩 떨어트려 원액을 추출하는 커피로 추출기를 위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 오염 가능성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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