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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 그쳐, 동해안 내일까지 강풍
입력 2015.08.25 (17:26) 사회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밤 수도권과 충남, 남부 지방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다만 강원과 경북 지역에는 내일 새벽까지 비바람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부, 울릉도·독도에는 최고 120mm이상의 많은 비가 오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내다봤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7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광주와 대구는 28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에서 최고 9미터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에는 높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 밤새 비 그쳐, 동해안 내일까지 강풍
    • 입력 2015-08-25 17:26:52
    사회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밤 수도권과 충남, 남부 지방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다만 강원과 경북 지역에는 내일 새벽까지 비바람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부, 울릉도·독도에는 최고 120mm이상의 많은 비가 오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내다봤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7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광주와 대구는 28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에서 최고 9미터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에는 높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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