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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무단 복제 비디오 업로드 적발하는 기술 개발 중”
입력 2015.08.29 (04:57) 수정 2015.08.29 (15:21) IT·과학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다른 사람의 비디오를 무단으로 복제한 뒤 다시 업로드하는 저작권 침해 행위, 즉 '프리부팅'을 적발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창작자들이 이 도구를 이용하면 수백만 건의 비디오 업로드를 점검하고 이 중 프리부팅 사례가 있으면 페이스북에 신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도구는 곧 널리 보급될 예정이며, 페이스북은 저작권을 침해한 콘텐츠를 삭제하는 절차를 개선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페이스북 “무단 복제 비디오 업로드 적발하는 기술 개발 중”
    • 입력 2015-08-29 04:57:42
    • 수정2015-08-29 15:21:37
    IT·과학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다른 사람의 비디오를 무단으로 복제한 뒤 다시 업로드하는 저작권 침해 행위, 즉 '프리부팅'을 적발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창작자들이 이 도구를 이용하면 수백만 건의 비디오 업로드를 점검하고 이 중 프리부팅 사례가 있으면 페이스북에 신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도구는 곧 널리 보급될 예정이며, 페이스북은 저작권을 침해한 콘텐츠를 삭제하는 절차를 개선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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