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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한, 세계 유도 남자 90kg 금메달
입력 2015.08.29 (21:34) 수정 2015.08.29 (21:5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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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아스타나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곽동한이 남자 90KG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리포트>

곽동한은 대회 남자 90㎏급 결승에서 러시아의 키릴 데니소프를 업어치기 절반승으로 꺾었습니다.

곽동한의 우승으로 대표팀은 금메달 2개,동메달 3개를 따내,4년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최수빈,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여자 싱글 동메달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기대주 최다빈이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자신의 역대 최고점인 111.08점을 얻은 최다빈은 러시아의 마리아 소트스코바, 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에 이어 3위에 올라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첫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오진혁, 양궁 70m 353점 세계신기록 수립

회장배양궁대회 남자 개인 70미터 예선에서 오진혁이 353점을 쏴, 지난해 김우진이 세운 세계신기록을 한 점 경신했습니다.
  • 곽동한, 세계 유도 남자 90kg 금메달
    • 입력 2015-08-29 21:35:45
    • 수정2015-08-29 21:58:19
    뉴스 9
<앵커 멘트>

아스타나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곽동한이 남자 90KG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리포트>

곽동한은 대회 남자 90㎏급 결승에서 러시아의 키릴 데니소프를 업어치기 절반승으로 꺾었습니다.

곽동한의 우승으로 대표팀은 금메달 2개,동메달 3개를 따내,4년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최수빈,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여자 싱글 동메달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기대주 최다빈이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자신의 역대 최고점인 111.08점을 얻은 최다빈은 러시아의 마리아 소트스코바, 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에 이어 3위에 올라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첫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오진혁, 양궁 70m 353점 세계신기록 수립

회장배양궁대회 남자 개인 70미터 예선에서 오진혁이 353점을 쏴, 지난해 김우진이 세운 세계신기록을 한 점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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