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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서 사이클·러닝대회…일부 구간 교통 통제
입력 2015.09.06 (06:17) 수정 2015.09.06 (15:02) 사회
휴일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사이클과 러닝을 한꺼번에 즐기는 '듀애슬론 레이스'가 열립니다.

대회에는 천 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서울광장과 남산,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18.7킬로미터 코스를 사이클과 러닝으로 달리게 됩니다.

수영과 마라톤, 사이클로 이뤄진 트라이애슬론과 달리 듀애슬론은 가장 대중적인 러닝과 사이클링 2종목이 합쳐진 스포츠입니다.

대회가 진행되는 오늘 오전 7시50분부터 10시까지 서울광장과 청계천, 퇴계로2가, 남산순환로, 을지로 등에서는 단계별로 교통 통제가 이뤄집니다.

구체적인 교통통제 시간과 교통통제에 따른 우회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와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됩니다.

서울시는 119 소방재난본부와 민간의료봉사단, 긴급 의료기관을 연계하는 응급 구조체계를 갖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서울 도심서 사이클·러닝대회…일부 구간 교통 통제
    • 입력 2015-09-06 06:17:33
    • 수정2015-09-06 15:02:32
    사회
휴일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사이클과 러닝을 한꺼번에 즐기는 '듀애슬론 레이스'가 열립니다.

대회에는 천 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서울광장과 남산,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18.7킬로미터 코스를 사이클과 러닝으로 달리게 됩니다.

수영과 마라톤, 사이클로 이뤄진 트라이애슬론과 달리 듀애슬론은 가장 대중적인 러닝과 사이클링 2종목이 합쳐진 스포츠입니다.

대회가 진행되는 오늘 오전 7시50분부터 10시까지 서울광장과 청계천, 퇴계로2가, 남산순환로, 을지로 등에서는 단계별로 교통 통제가 이뤄집니다.

구체적인 교통통제 시간과 교통통제에 따른 우회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와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됩니다.

서울시는 119 소방재난본부와 민간의료봉사단, 긴급 의료기관을 연계하는 응급 구조체계를 갖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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