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가산동 다세대주택서 방화 추정 불…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5.09.06 (07:22) 수정 2015.09.06 (15:02) 사회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 2층 가정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천장 일부와 옷가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집에 세들어 살고 있는 43살 김 모 씨가 옷가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가산동 다세대주택서 방화 추정 불…인명 피해 없어
    • 입력 2015-09-06 07:22:22
    • 수정2015-09-06 15:02:32
    사회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 2층 가정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천장 일부와 옷가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집에 세들어 살고 있는 43살 김 모 씨가 옷가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