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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사우나 화재…4,500만 원 피해
입력 2015.09.06 (10:52) 수정 2015.09.06 (15:02)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헬스클럽 사우나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 450제곱미터가 불에 타거나 그을리고, 탈의실 안쪽의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헬스클럽 사우나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등포구 사우나 화재…4,500만 원 피해
    • 입력 2015-09-06 10:52:09
    • 수정2015-09-06 15:02:32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헬스클럽 사우나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 450제곱미터가 불에 타거나 그을리고, 탈의실 안쪽의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헬스클럽 사우나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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