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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해상서 2명 탄 소형 목선 실종…해경 수색
입력 2015.09.06 (20:31) 수정 2015.09.06 (23:21) 사회
오늘(6일) 오후 5시 30분쯤 전남 고흥군 과역면 백일도 동쪽 2km 해상에서 선장 74살 진 모씨 등 2명이 타고 있던 여수 선적 0.4톤급 소형 목선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진 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출항해 조업을 하다 기상이 악화돼 여수시 화양면으로 돌아오는 길에 실종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경비정 9척과 민간 구조선 등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고흥 해상서 2명 탄 소형 목선 실종…해경 수색
    • 입력 2015-09-06 20:31:30
    • 수정2015-09-06 23:21:09
    사회
오늘(6일) 오후 5시 30분쯤 전남 고흥군 과역면 백일도 동쪽 2km 해상에서 선장 74살 진 모씨 등 2명이 타고 있던 여수 선적 0.4톤급 소형 목선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진 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출항해 조업을 하다 기상이 악화돼 여수시 화양면으로 돌아오는 길에 실종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경비정 9척과 민간 구조선 등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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