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세상의 창] 나무 사이를 요리조리…아찔한 윙슈트 비행
입력 2015.09.24 (06:48) 수정 2015.09.24 (07:29)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새처럼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지금도 끝이 없는데요.

새 중의 왕 독수리처럼 나는 기분을 선사하는 윙슈트 비행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특수 날개옷 윙슈트를 입고 무동력으로 활강하는 인간 새!

순식간에 비탈진 산허리를 지나 바람을 가르며 울창한 숲 지대로 돌진하는데요.

날쌘 독수리처럼 빼곡한 나무들 사이를 요리조리 통과하는 장면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조마조마하게 합니다.

윙슈트와 베이스 점프 등 각종 극한 스포츠를 섭렵한 수십 년 경력의 모험가가 자신의 몸에 액션 카메라를 장착하고 동료와 함께 절벽 끝에서 자유 낙하하는 과정과 당시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포착했는데요.

두둑한 배짱을 자랑하며 산줄기를 따라 시속 2백 킬로미터 대의 속도로 활강하는 두 인간 새!

이 실감 나는 영상을 보고 있자니, 마치 우리도 윙슈트 점프에 도전한 모험가가 된 것 같네요.
  • [세상의 창] 나무 사이를 요리조리…아찔한 윙슈트 비행
    • 입력 2015-09-24 06:47:38
    • 수정2015-09-24 07:29:3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새처럼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지금도 끝이 없는데요.

새 중의 왕 독수리처럼 나는 기분을 선사하는 윙슈트 비행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특수 날개옷 윙슈트를 입고 무동력으로 활강하는 인간 새!

순식간에 비탈진 산허리를 지나 바람을 가르며 울창한 숲 지대로 돌진하는데요.

날쌘 독수리처럼 빼곡한 나무들 사이를 요리조리 통과하는 장면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조마조마하게 합니다.

윙슈트와 베이스 점프 등 각종 극한 스포츠를 섭렵한 수십 년 경력의 모험가가 자신의 몸에 액션 카메라를 장착하고 동료와 함께 절벽 끝에서 자유 낙하하는 과정과 당시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포착했는데요.

두둑한 배짱을 자랑하며 산줄기를 따라 시속 2백 킬로미터 대의 속도로 활강하는 두 인간 새!

이 실감 나는 영상을 보고 있자니, 마치 우리도 윙슈트 점프에 도전한 모험가가 된 것 같네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