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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 경쟁력 서울 6위· 부산 24위…런던 1위
입력 2015.09.24 (10:35) 수정 2015.09.24 (10:59) 경제
서울과 부산의 금융도시 경쟁력이 세계에서 각각 6번째와 2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계 컨설팅그룹 Z/YEN(지옌)이 발표한 국제금융센터지수 보고서를 보면 서울의 국제금융센터지수는 724점으로 조사 대상 84개국 중 6위에 올랐습니다.

서울의 순위는 올해 3월 발표된 7위 보다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부산의 순위는 지난번 조사와 같은 24위로, 부산은 부산국제금융센터 1단계 개발사업이 끝난 것을 계기로 지난해 3월 처음으로 순위 대상에 올랐습니다.

한편 종합평가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곳은 영국 런던으로, 796점을 받아 지난 조사 때 1위였던 미국 뉴욕을 밀어냈습니다.

Z/YEN은 매년 3월과 9월 세계 주요 금융도시의 경쟁력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 국제금융 경쟁력 서울 6위· 부산 24위…런던 1위
    • 입력 2015-09-24 10:35:54
    • 수정2015-09-24 10:59:42
    경제
서울과 부산의 금융도시 경쟁력이 세계에서 각각 6번째와 2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계 컨설팅그룹 Z/YEN(지옌)이 발표한 국제금융센터지수 보고서를 보면 서울의 국제금융센터지수는 724점으로 조사 대상 84개국 중 6위에 올랐습니다.

서울의 순위는 올해 3월 발표된 7위 보다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부산의 순위는 지난번 조사와 같은 24위로, 부산은 부산국제금융센터 1단계 개발사업이 끝난 것을 계기로 지난해 3월 처음으로 순위 대상에 올랐습니다.

한편 종합평가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곳은 영국 런던으로, 796점을 받아 지난 조사 때 1위였던 미국 뉴욕을 밀어냈습니다.

Z/YEN은 매년 3월과 9월 세계 주요 금융도시의 경쟁력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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