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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지젤 번천, 9년 연속 모델 수입 1위
입력 2015.09.24 (10:54) 수정 2015.09.24 (11:1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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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지젤 번천'이 1년간 '가장 많은 돈을 번 모델'에 선정됐습니다.

9년 연속 1위에, 2위와의 소득 차는 무려 다섯 배나 됐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해외 연예>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미 경제지 '포브스'가 '2015 가장 많은 돈을 번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1위는 슈퍼모델계의 살아있는 전설 '지젤 번천'이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번천이 번 돈은 약 514억 원.

올해 4월 은퇴를 선언했지만 명품 업체와의 광고 계약과 개인 사업 등으로 큰돈을 번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로써 번천은 9년 연속 '수입 여왕' 자리를 지키며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지젤 번천의 뒤를 이어 '카라 델레바인'과 '아드리아나 리마'가 나란히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이들이 1년간 번 돈은 약 106억 원에 이르렀지만 번천의 소득에 비하면 5분의 1에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네덜란드 모델 '도젠 크로스'가 약 88억 원을 벌어 4위에….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약 82억 원으로 5위에 올랐고….

미란다 커와 조안 스몰스, 라라 스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지젤 번천, 9년 연속 모델 수입 1위
    • 입력 2015-09-24 11:03:31
    • 수정2015-09-24 11:18:24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지젤 번천'이 1년간 '가장 많은 돈을 번 모델'에 선정됐습니다.

9년 연속 1위에, 2위와의 소득 차는 무려 다섯 배나 됐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해외 연예>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미 경제지 '포브스'가 '2015 가장 많은 돈을 번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1위는 슈퍼모델계의 살아있는 전설 '지젤 번천'이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번천이 번 돈은 약 514억 원.

올해 4월 은퇴를 선언했지만 명품 업체와의 광고 계약과 개인 사업 등으로 큰돈을 번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로써 번천은 9년 연속 '수입 여왕' 자리를 지키며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지젤 번천의 뒤를 이어 '카라 델레바인'과 '아드리아나 리마'가 나란히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이들이 1년간 번 돈은 약 106억 원에 이르렀지만 번천의 소득에 비하면 5분의 1에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네덜란드 모델 '도젠 크로스'가 약 88억 원을 벌어 4위에….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약 82억 원으로 5위에 올랐고….

미란다 커와 조안 스몰스, 라라 스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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