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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요지부동’ 반려견에게 안달 난 아기 외
입력 2015.09.24 (12:51) 수정 2015.09.24 (12:5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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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주리의 핫클릭 입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인지 공원에 가면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분들 많이 보게 되는데요,

지금 만나볼 주인공들은 그 모습과는 좀 다르네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애완견 불도그와 산책하고 싶은 아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목줄을 집어 들었는데요.

하지만 아기 혼자서 몸무게가 36킬로그램에 달하는 불도그를 끌기엔 역부족입니다.

"날 따라오라고, 나 못 믿겠어?"

불도그가 자기 말을 안 듣는 거라고 생각하는 아기!

아주 안달이 난 아기와 달리 불도그는 여전히 그 자리에서 요지부동입니다.

필사적으로 반려견과의 산책을 시도하려는 아기와 석상처럼 꿈쩍도 안 하는 불도그!

정반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네요.

스펀지처럼 물 빨아들이는 콘크리트

레미콘 트럭에서 엄청난 양의 물이 주차장 바닥으로 콸콸 쏟아지는데요.

신기하게도 물이 고이거나 낮은 곳으로 줄줄 흘러가는 현상이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마치 스펀지처럼 물을 빨아들이는 이 놀라운 주차장은 영국과 프랑스의 합작 시멘트 업체가 연구 개발한 콘크리트가 깔렸는데요.

폭우 때마다 발생하는 물웅덩이와 장마철 빗길 교통사고 피해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1분에 4천 리터 가량의 물을 흡수하는 특수 콘크리트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빨아들인 물은 이후 주변 배수로로 조금씩 흘려보낸다는데요.

이 마법 같은 콘크리트 도로에선 비가 쏟아져도 맘 편히 운전할 수 있겠죠?

양동이 애지중지하는 아기 북극곰

일본 삿포로의 한 동물원에 사는 생후 8개월의 북극곰!

앞발로 능숙하게 양동이를 들어 올리더니 헬멧처럼 머리에 뒤집어씁니다.

"나 어때요? 엄청 잘 어울리죠?"

양동이 헬멧이 아주 만족스러운 듯 보란 듯이 동물원 관람객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기도 합니다.

다른 좋은 장난감은 제쳐놓고 못 쓰게 된 양동이를 가지고 노는 이 귀여운 모습 때문에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는 아기 북극곰!

얼마나 양동이를 애지중지하는지 낮잠시간에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자는데요.

덩치는 산만 하지만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지금까지 [핫클릭] 이었습니다.
  • [핫 클릭] ‘요지부동’ 반려견에게 안달 난 아기 외
    • 입력 2015-09-24 12:55:17
    • 수정2015-09-24 12:59:58
    뉴스 12
<앵커 멘트>

전주리의 핫클릭 입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인지 공원에 가면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분들 많이 보게 되는데요,

지금 만나볼 주인공들은 그 모습과는 좀 다르네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애완견 불도그와 산책하고 싶은 아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목줄을 집어 들었는데요.

하지만 아기 혼자서 몸무게가 36킬로그램에 달하는 불도그를 끌기엔 역부족입니다.

"날 따라오라고, 나 못 믿겠어?"

불도그가 자기 말을 안 듣는 거라고 생각하는 아기!

아주 안달이 난 아기와 달리 불도그는 여전히 그 자리에서 요지부동입니다.

필사적으로 반려견과의 산책을 시도하려는 아기와 석상처럼 꿈쩍도 안 하는 불도그!

정반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네요.

스펀지처럼 물 빨아들이는 콘크리트

레미콘 트럭에서 엄청난 양의 물이 주차장 바닥으로 콸콸 쏟아지는데요.

신기하게도 물이 고이거나 낮은 곳으로 줄줄 흘러가는 현상이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마치 스펀지처럼 물을 빨아들이는 이 놀라운 주차장은 영국과 프랑스의 합작 시멘트 업체가 연구 개발한 콘크리트가 깔렸는데요.

폭우 때마다 발생하는 물웅덩이와 장마철 빗길 교통사고 피해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1분에 4천 리터 가량의 물을 흡수하는 특수 콘크리트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빨아들인 물은 이후 주변 배수로로 조금씩 흘려보낸다는데요.

이 마법 같은 콘크리트 도로에선 비가 쏟아져도 맘 편히 운전할 수 있겠죠?

양동이 애지중지하는 아기 북극곰

일본 삿포로의 한 동물원에 사는 생후 8개월의 북극곰!

앞발로 능숙하게 양동이를 들어 올리더니 헬멧처럼 머리에 뒤집어씁니다.

"나 어때요? 엄청 잘 어울리죠?"

양동이 헬멧이 아주 만족스러운 듯 보란 듯이 동물원 관람객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기도 합니다.

다른 좋은 장난감은 제쳐놓고 못 쓰게 된 양동이를 가지고 노는 이 귀여운 모습 때문에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는 아기 북극곰!

얼마나 양동이를 애지중지하는지 낮잠시간에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자는데요.

덩치는 산만 하지만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지금까지 [핫클릭]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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