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국 가끔 구름…다시 더워져
입력 2015.09.24 (12:55) 수정 2015.09.24 (12:59)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네, 설악산에서 첫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단풍은 하루에 50미터씩 산 아래쪽으로 내려와, 첫 단풍 이후 2주 정도가 지나면 산의 80퍼센트가 물드는, 절정을 맞게 됩니다.

이렇게 나무들은 가을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오늘은 늦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겠습니다.

낮 기온 서울 28, 광주 27도 등 어제보다 7~8도 정도나 높겠습니다.

현재 경남 해안 지방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남 동해안에는 오후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8도, 청주와 대전, 전주와 광주 27, 강릉과 대구, 부산 24도로 서쪽은 덥지만, 동쪽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 주의보가 발효 중인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쾌청한 날씨가 이어져 1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추석이 지나면 낮 기온도 25도 아래로 내려가 낮에도 선선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전국 가끔 구름…다시 더워져
    • 입력 2015-09-24 12:56:54
    • 수정2015-09-24 12:59:59
    뉴스 12
네, 설악산에서 첫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단풍은 하루에 50미터씩 산 아래쪽으로 내려와, 첫 단풍 이후 2주 정도가 지나면 산의 80퍼센트가 물드는, 절정을 맞게 됩니다.

이렇게 나무들은 가을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오늘은 늦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겠습니다.

낮 기온 서울 28, 광주 27도 등 어제보다 7~8도 정도나 높겠습니다.

현재 경남 해안 지방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남 동해안에는 오후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8도, 청주와 대전, 전주와 광주 27, 강릉과 대구, 부산 24도로 서쪽은 덥지만, 동쪽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 주의보가 발효 중인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쾌청한 날씨가 이어져 1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추석이 지나면 낮 기온도 25도 아래로 내려가 낮에도 선선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