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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 수 112만 명…학생 감소 폭 전국 평균보다 높아
입력 2015.09.24 (13:37) 수정 2015.09.24 (21:29) 사회
서울의 학생 수가 1년 전보다 4만 명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수와 교원 수, 학생 진학률 등을 담은 '2015 서울교육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4월 1일을 기준으로 서울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전체 학생 수는 112만 4천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4만 2천여 명 감소한 것으로 전국의 평균 감소율보다 1.2%p 높은 수칩니다.

교원 수는 7만 9천여 명으로 , 여성 교원 비율은 초등학교 86%, 중학교 70%, 고등학교 50%로 나타났습니다.

또 학급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 24명, 중학교 28.5명, 고등학교 30.1명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서울의 학업중단자는 만 2천 3백여 명으로 1년 전보다 12% 줄었습니다.
  • 서울 학생 수 112만 명…학생 감소 폭 전국 평균보다 높아
    • 입력 2015-09-24 13:37:29
    • 수정2015-09-24 21:29:27
    사회
서울의 학생 수가 1년 전보다 4만 명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수와 교원 수, 학생 진학률 등을 담은 '2015 서울교육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4월 1일을 기준으로 서울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전체 학생 수는 112만 4천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4만 2천여 명 감소한 것으로 전국의 평균 감소율보다 1.2%p 높은 수칩니다.

교원 수는 7만 9천여 명으로 , 여성 교원 비율은 초등학교 86%, 중학교 70%, 고등학교 50%로 나타났습니다.

또 학급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 24명, 중학교 28.5명, 고등학교 30.1명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서울의 학업중단자는 만 2천 3백여 명으로 1년 전보다 12%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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