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남부터미널역 앞에서 택시가 인도 돌진…3명 다쳐
입력 2015.09.24 (15:13) 수정 2015.09.24 (15:22) 사회
오늘 오전 11시 반쯤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 앞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57살 이 모 씨와 승객 42살 노 모 씨, 보행자 50살 한 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남부터미널역 앞에서 택시가 인도 돌진…3명 다쳐
    • 입력 2015-09-24 15:13:44
    • 수정2015-09-24 15:22:39
    사회
오늘 오전 11시 반쯤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 앞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57살 이 모 씨와 승객 42살 노 모 씨, 보행자 50살 한 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