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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입력 2015.09.24 (17:15) 수정 2015.09.24 (17:26)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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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가 참 끈질깁니다.

오늘은 다시 햇살이 비추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돌았는데요.

경기 광주가 31.9도까지 올랐고 서울도 30.6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만큼은 아니지만 추석 연휴 동안에도 낮에는 다소 덥겠고 일교차가 커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겠습니다.

내일부터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활동하는 데 큰 불편은 없겠는데요.

다만 남해상에서는 연휴 기간 내내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여 귀성길 뱃길 이용하실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방이 맑았지만 동해안 지방에는 약하게 비구름이 지났습니다.

동해안은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9도, 대구는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27도, 대구는 24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 남해상에서 최고 3m까지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연휴 동안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 입력 2015-09-24 17:16:43
    • 수정2015-09-24 17:26:37
    뉴스 5
늦더위가 참 끈질깁니다.

오늘은 다시 햇살이 비추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돌았는데요.

경기 광주가 31.9도까지 올랐고 서울도 30.6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만큼은 아니지만 추석 연휴 동안에도 낮에는 다소 덥겠고 일교차가 커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겠습니다.

내일부터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활동하는 데 큰 불편은 없겠는데요.

다만 남해상에서는 연휴 기간 내내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여 귀성길 뱃길 이용하실 분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방이 맑았지만 동해안 지방에는 약하게 비구름이 지났습니다.

동해안은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9도, 대구는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27도, 대구는 24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 남해상에서 최고 3m까지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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