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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뉴스테이’ 기업형 임대주택 계약 5일 만에 완판
입력 2015.09.24 (17:29) 수정 2015.09.24 (18:49) 경제
뉴스테이 1호 사업으로 관심을 모은 인천 도화 e편한세상 2천여 가구가 계약 시작 5일만에 모두 팔렸습니다.

대림산업은 도화 e편한세상 뉴스테이 2천 105가구 가운데 이주대책자와 영유아 어린이집 수요를 제외한 2천 51가구의 계약이 100%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도화 e편한세상은 정부가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1호 사업으로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지난 5일 진행한 청약에선 만 천 285명이 신청해 평균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인천 도화의 경우 월 임대료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면서 입주 희망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현재 한화건설은 수원 권선 꿈에그린 뉴스테이 분양을 진행중이며 롯데건설과 대우건설도 연내 뉴스테이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1호 ‘뉴스테이’ 기업형 임대주택 계약 5일 만에 완판
    • 입력 2015-09-24 17:29:26
    • 수정2015-09-24 18:49:45
    경제
뉴스테이 1호 사업으로 관심을 모은 인천 도화 e편한세상 2천여 가구가 계약 시작 5일만에 모두 팔렸습니다.

대림산업은 도화 e편한세상 뉴스테이 2천 105가구 가운데 이주대책자와 영유아 어린이집 수요를 제외한 2천 51가구의 계약이 100%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도화 e편한세상은 정부가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1호 사업으로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지난 5일 진행한 청약에선 만 천 285명이 신청해 평균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인천 도화의 경우 월 임대료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면서 입주 희망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현재 한화건설은 수원 권선 꿈에그린 뉴스테이 분양을 진행중이며 롯데건설과 대우건설도 연내 뉴스테이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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