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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트렌드] “주인님, 가스 밸브가 열려있어요”…‘소셜 로봇’
입력 2015.09.24 (18:12) 수정 2015.09.24 (18:54) T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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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소셜 로봇’이라는 가정용 로봇 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소셜 로봇은 가정 내에서 어린이와 소통하거나 가족의 스케줄을 관리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며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기능이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스마트홈 시스템과 결합된 소셜 로봇도 개발 중입니다.

스마트홈 시스템은 사물인터넷의 한 분야로 집안 내 각종 가전 기기들이 서로 네트워크로 연결돼 정보를 주고 받고 이용자가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 미국에서 개발 중인 Buddy라는 로봇은 가정 내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을 위한 스마트 허브 역할을 합니다.

카메라가 달려 있어 집안 곳곳을 움직이며 모니터링이 가능해 보안 기능을 담고 있으며 얼굴 인식 기능을 갖추고 있어 가족 구성원을 알아보기도 합니다. 또한 가족 비서의 기능도 구현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어린이를 위한 교육 기능과 노년층을 위한 건강 관리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얼굴 모양의 디스플레이와 유선형 몸체, 바퀴 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카메라와 마이크로폰, 스피커, HDMI 및 USB 슬롯도 있는데요. 무게는 5kg, 배터리 완충 시 8~1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부 모델은 프로젝션 기능을 지원하는 팔도 달려있습니다. 버디는 오픈 소스 기반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맞춤형 프로그램을 탑재할 수도 있습니다.


  • [T트렌드] “주인님, 가스 밸브가 열려있어요”…‘소셜 로봇’
    • 입력 2015-09-24 18:12:13
    • 수정2015-09-24 18: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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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소셜 로봇’이라는 가정용 로봇 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소셜 로봇은 가정 내에서 어린이와 소통하거나 가족의 스케줄을 관리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며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기능이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스마트홈 시스템과 결합된 소셜 로봇도 개발 중입니다.

스마트홈 시스템은 사물인터넷의 한 분야로 집안 내 각종 가전 기기들이 서로 네트워크로 연결돼 정보를 주고 받고 이용자가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 미국에서 개발 중인 Buddy라는 로봇은 가정 내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을 위한 스마트 허브 역할을 합니다.

카메라가 달려 있어 집안 곳곳을 움직이며 모니터링이 가능해 보안 기능을 담고 있으며 얼굴 인식 기능을 갖추고 있어 가족 구성원을 알아보기도 합니다. 또한 가족 비서의 기능도 구현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어린이를 위한 교육 기능과 노년층을 위한 건강 관리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얼굴 모양의 디스플레이와 유선형 몸체, 바퀴 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카메라와 마이크로폰, 스피커, HDMI 및 USB 슬롯도 있는데요. 무게는 5kg, 배터리 완충 시 8~1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부 모델은 프로젝션 기능을 지원하는 팔도 달려있습니다. 버디는 오픈 소스 기반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맞춤형 프로그램을 탑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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