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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해외 도피사범 355명, 공소시효 만료 89명”
입력 2015.09.24 (18:49) 수정 2015.09.24 (21:18) 정치
국내에서 실형 선고를 받고도 해외로 도피한 사람의 숫자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법무부 자료를 공개하고, 지난 6월 기준 해외 도피 실형 미집행자는 모두 35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이 불가능해진 해외 도피 사범은 지난 6월 기준으로 8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 주요 도피처로는 중국과 필리핀, 미국 등이 꼽혔습니다.
  • 김진태 “해외 도피사범 355명, 공소시효 만료 89명”
    • 입력 2015-09-24 18:49:08
    • 수정2015-09-24 21:18:20
    정치
국내에서 실형 선고를 받고도 해외로 도피한 사람의 숫자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법무부 자료를 공개하고, 지난 6월 기준 해외 도피 실형 미집행자는 모두 35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이 불가능해진 해외 도피 사범은 지난 6월 기준으로 8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 주요 도피처로는 중국과 필리핀, 미국 등이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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